편집자 전용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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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독서는 타인의 내면을 빌려 사는 일이다."
— 알베르 카뮈
"쓴다는 것은 거대한 침묵과의 대화다."
— 수잔 손태그
"좋은 문장은 독자에게 짐이 아닌 날개를 준다."
— 편집장 김도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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